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나솔사계에 다시 등장한 24기 현숙
그런데 이번에는 데이트 상대보다
현숙이 입고 나온 옷에
먼저 눈이 갔는데요..
분홍색 무늬가 들어간 상의에
바지까지 똑같은 패턴으로
맞춰 입은 모습!
멀리서 보니 순간
내복을 입고 나온 건가 싶을 정도로
독특했습니다
서울 올라와 약국 차린 24기 현숙
24기 현숙은 1990년생으로
직업은 약사입니다
나는솔로 출연 당시에는
전남 장성에서 근무하고 있었는데요
방송 이후에는
서울로 올라와 혼자 생활하면서
직접 개인 약국까지 개업했습니다
이번 나솔사계에 다시 등장했을 때도
예전과 달라진 분위기가 눈에 띄었어요
특히 현숙은 자신의 옷차림을 두고
부모님의 간섭이
빠진 착장이라는 말까지 했는데요
실제로 24기 때보다 조금 더 자유롭고
과감해진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래도 꽃무늬나 화사한 색처럼
러블리한 스타일을
즐겨 입었던 현숙이라
이번 나솔사계에서도
현숙만의 취향은 확실해 보였어요
상하의까지 똑같은 분홍 패턴
이번에 유독 시선이 간 건
해변에서 현숙이 입고 나온
옷이었습니다
아이보리 바탕에
분홍색 무늬가 들어간 상의에
하의까지 완전히 같은 패턴으로
맞췄는데요
상의만 따로 봤다면
그냥 귀여운 패턴의 옷으로
지나쳤을 것 같아요
그런데 바지까지
똑같은 무늬로 이어지니까
순간 상하의 내의 세트처럼
보이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여기에 허리에는 흰색 니트를 묶어서
현숙만의 스타일로 완성했는데요
평범한 데이트룩을 예상했다가
생각보다 개성 강한 옷이 등장해서
저도 한 번 더 보게 되더라고요
24기 때부터 패턴 있는 옷을
자주 입었던 현숙답게
이번에도 취향 하나만큼은
정말 확실해 보였습니다
옷만큼 쉽지 않았던 현숙의 나솔사계
새로운 사랑을 찾아
다시 출연했지만
현숙의 이번 연애 흐름은
생각만큼 쉽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미스터 지가
현숙을 첫인상으로 선택하면서
분위기가 괜찮았는데요
현숙은 이후 미스터 서에게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미스터 서가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싶다는 취지로 선을 그으면서
상황이 달라졌어요
결국 두 번째 공식 데이트에서는
현숙이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해
0표로 고독정식을 먹게 됐습니다
현숙 역시
어느 정도 선택을 예상했던 터라
아쉬움이 더 커 보였는데요
서울로 올라와 약국도 새롭게 시작하고
패션까지 한층 자유로워진 24기 현숙
이번 나솔사계에서는
독특한 옷만큼이나
현숙에게 새로운 인연까지
찾아올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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