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슬, ‘뉴발란스 런 유어 웨이 서울’서 터치업 부스 운영…퀵뷰티 제품 직접 체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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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2026 뉴발란스 런 유어 웨이 서울 10K 레이스’가 10월 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된다.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센슬(SENSEL)은 이번 행사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며, 대회 전날인 3일부터 이틀간 러너들을 위한 체험 부스 ‘라스트 터치업(Last Touch-Up)’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 부스는 결승선을 통과한 후 기록 포토존으로 이동하는 참가 동선에 맞춰 설치된다. 참가자들은 완주 직후 잠시 들러 흐트러진 모습도 정돈하고, 셀피존에서 생기 있는 모습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센슬은 땀이 많이 나는 경기 후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10km 코스는 하프와 풀코스에 비해 부담이 적어, 러닝에 처음 도전하는 이들도 참여가 쉽다고 알려져 있다. 성적이나 기록보다는 완주 자체와 현장 분위기를 즐기는 이들이 많아, 이번 부스처럼 레이스 종료 후를 겨냥한 프로그램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센슬은 ‘My Pace, Quick Beauty’라는 구호 아래, ‘뛰는 순간에도, 멈춘 순간에도 여전히 나답게’라는 메시지를 내걸었다. 각자의 속도로 달리는 러닝과, 짧은 시간 내에 본인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퀵 뷰티’를 연결해 브랜드 체험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자 한다는 전략이다.
권진아 센슬 대표는 “달리기에서 중요한 것은 남의 속도와 비교하기보다 자신만의 속도를 지키는 것이라고 본다”며, “센슬은 바쁜 하루 중에도 자신의 스타일을 잃지 않도록 해주는 뷰티 경험을 강조해왔다. 완주 후 기념사진 촬영 전, 센슬의 퀵 뷰티로 각자의 순간이 가장 근사하게 기록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부스에서는 ‘퀵 틴트(Quick Tint)’와 ‘뮤트 크림 퍼퓸(Mute Cream Perfume)’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센슬 측은 퀵 틴트는 땀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가벼운 질감으로, 러닝 전과 후 모두 자연스럽게 혈색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념품으로 제공되는 뮤트 크림 퍼퓸은 운동 후 땀 냄새를 은은한 향으로 바꿔주는 점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현장 부스에서는 두 제품을 비롯해 센슬의 다양한 퀵 뷰티 라인을 즉석에서 체험할 수 있다. 브랜드 SNS 팔로워에게는 생수를 제공하고, 선착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펼쳐진다.
앞서 센슬은 지난 8월 뉴발란스 런허브 브랜드데이에도 참가한 바 있다. 센슬은 단기 행사를 넘어, 러닝족과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다양한 일상에서의 브랜드 경험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센슬은 ‘감각(Sense)’과 ‘자기(Self)’를 결합한 이름을 가진 브랜드로, ‘바쁘지만, 여전히 나답게’라는 메시지 아래 퀵 틴트와 뮤트 크림 퍼퓸 등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뷰티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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