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정재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fbbcec8e-8111-4658-b75c-1c41a314a34b.jpeg)
배우 이정재가 최근 부친상을 가족장으로 치른 뒤 예정된 공식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이정재의 부친상은 고인의 뜻에 따라 외부에 알리지 않은 채 가족장으로 진행됐다.
소속사는 “평소 조용하고 소박하셨던 고인의 뜻에 따라 이정재 배우의 부친상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인 만큼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정재는 장례를 마친 뒤에도 예정돼 있던 공식 일정에 참석했다. 당시 현장 관계자들 역시 부친상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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