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불후의명곡']](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4482ee67-7e40-4daa-a372-92f51f8faba1.png)
방송인 이휘재가 모친상을 치른 지 약 3년 만에 부친상을 당했다.
6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휘재의 부친 고 이강일 씨는 이날 새벽 향년 87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조문은 이날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9시다.
고인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휘재와 쌍둥이 손주들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휘재는 2023년 모친상을 치렀으며 약 3년 만에 부친상까지 당했다.
한편 이휘재는 1992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로 데뷔했다.
이후 ‘스펀지’ ‘아내의 맛’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오랜만에 방송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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