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15명 수강료를 몰래 결제했다…” 연예계에서 가장 인성 좋은 탑클래스 여배우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배우 김혜수의 남다른 후배 사랑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오랜 시간 함께 일한 방송인 하지영은 자신을 포함한 후배 약 15명의 고액 강의 수강료를 김혜수가 몰래 대신 결제해줬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후배 15명의 학원비를 대신 냈다

하지영은 과거 ‘한밤의 TV연예’ 출연을 마친 뒤 진로를 고민하던 시기에 김혜수가 영화와 음악 관련 전문 강의를 추천해줬다고 말했다. 이후 알고 보니 자신뿐 아니라 여러 후배의 수강료까지 김혜수가 대신 결제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하지영은 당시 배운 경험이 이후 행사 진행자로 활동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명절 선물부터 공연장 간식까지

김혜수의 배려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영은 명절마다 고기와 과일 같은 선물을 받았고, 연극 무대에 설 때는 김혜수가 직접 찾아와 출연 배우와 스태프들의 간식까지 챙겨줬다고 전했다. 가까운 후배만이 아니라 현장에 함께 있는 사람들까지 살뜰히 챙겼다는 것이다.
신인 배우 이름 직접 기억해 추천

김혜수는 평소 독립영화와 연극을 자주 챙겨보며 눈에 띄는 신인 배우를 기억해두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인상 깊은 연기를 본 배우의 이름과 프로필을 따로 적어두고 제작진이나 감독에게 추천하기도 했다는 일화가 여러 차례 전해졌다. 촬영장에서는 막내 스태프와 보조출연자들의 이름까지 기억하려 노력하는 선배로도 유명하다.
재난 때마다 이어온 꾸준한 기부

후배들을 향한 지원뿐 아니라 사회적인 나눔도 꾸준히 이어왔다. 산불과 수해, 코로나19 등 큰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성금을 전달했고, 유니세프 친선대사 활동과 시각장애 아동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기부와 봉사를 이어왔다. 보여주기식 일회성 활동보다는 오랜 시간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화려한 필모그래피만큼이나 김혜수가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이유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어온 행동에 있었다. 자신의 이름을 앞세우기보다 후배들의 성장과 현장 사람들을 챙겨온 일화가 쌓이면서, 오랜 시간 신뢰받는 선배로 자리 잡았다.
- “1박 2일 PD와 깜짝 결혼했다가…” 사람들 깜짝 놀란 결혼 뒤 좋은 소식 전한 여배우
- “저 내년에 결혼해요!” 남배우랑 오래 연애하다 헤어지고 1월에 깜짝 결혼하는 여배우
- “손예진 아역 또 맡았다…” 너무 닮은 청초한 비주얼로 눈길 끈 신예 여배우
- “그해 기생충과 같은 수의 후보에 올랐다” 네 자매의 그 영화
- “57억 로또가 북으로 날아갔다” 100만 넘긴 그 코미디 영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