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집 어디? 성북동 45억 자택 위치 프로필 나이 결혼 김혜수 재산 암살자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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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의 성북동 집이
뜻밖의 이유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면서
일부 단체가 유해진 자택 앞에서
집회까지 열었기 때문인데요
그러면서
유해진이 살고 있는 집은 어디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성북동 45억 자택 어디길래
유해진은 2023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있는 단독주택을
45억원에 매입했습니다
대지면적만 약 150평
건물 연면적은 약 98평에 달하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집이에요
1986년 준공된
오래된 단독주택이라는 점도
눈에 띄는데요
당시 등기부에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담보대출 없이 매입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다만 이를 두고 45억원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유해진은 앞서
2008년 종로구 구기동 빌라도
8억6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북동 집을 매입할 당시
해당 빌라의 추정 시세가
약 20억원으로 거론되면서
유해진 재산에도 관심이 쏠렸지만
정확한 금융자산이나 전체 재산 규모는
공개된 적이 없습니다
56세 유해진 결혼은?
1970년생인 유해진은
현재 만 56세로
아직 결혼하지 않은 미혼입니다
유해진 결혼을 검색하면
지금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름이
배우 김혜수인데요
두 사람은 오랜 동료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2010년 공개적으로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당시 워낙 예상하지 못했던 조합이라
두 사람의 열애 자체가
큰 화제를 모았어요
하지만
결혼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2011년 양측이
결별 사실을 공식적으로 확인했고
정확한 결별 이유는
공개하지 않았어요
이후 유해진은
별도의 결혼 소식을 전하지 않은 채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왕의 남자부터
타짜 베테랑 럭키 공조까지
작품마다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오랫동안 충무로 대표 배우로
자리 잡았고
최근에도 계속 주연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암살자들 논란이 결국 유해진 집 앞까지…
그런데
조용했던 유해진의 성북동 자택이
다시 언급된 이유는
최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 때문입니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한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을
모티프로 한 작품인데요
개봉 이후
작품 속 역사적 묘사를 두고
일부 정치권과 단체에서
문제를 제기하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제작진은 특정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니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어요
그런데 논쟁은
영화관 밖까지 이어졌습니다
10월 4일 일부 단체가
서울 성북구 유해진 자택 인근에서
영화 상영 중단과 사과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고
경찰 비공식 추산 약 50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이후 유해진은 예정돼 있던
부산 일정까지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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