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현정이
프랑스 파리에 등장했습니다
발렌티노 패션쇼 참석을 위해
파리를 찾은 건데
현장에서 공개된 모습을 보니
의상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있었어요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인 고현정
핑크빛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는데
쭉 뻗은 각선미를 보니
정말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55세 고현정 발렌티노쇼 등장
고현정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발렌티노 2027 봄 여름 컬렉션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쇼는
파리의 생트 주느비에브 도서관에서
열렸는데요
고현정은 연한 핑크빛 미니드레스에
꽃무늬가 들어간 스타킹을 매치하고
버건디 컬러 하이힐로 포인트를 줬어요
평소 고현정 하면
우아하고 차분한 스타일이
먼저 떠오르는데
이번에는 분위기가 확 달랐습니다
짧은 드레스에
화려한 스타킹까지 소화했는데도
과하다는 느낌보다
고현정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먼저 느껴졌어요
특히 긴 다리가
그대로 드러나는 스타일이라
사진과 영상이 공개되자
고현정의 “각선미”에도
자연스럽게 시선이 쏠렸습니다
55세인데 다리는 정말 20대 같네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현재 만 55세입니다
그런데 이번 모습을 보면
나이를 다시 확인하게 될 정도예요
가늘고 긴 다리에
높은 하이힐까지 더해지니
전체적인 비율이
정말 시원하게 살아났는데요
고현정이 1989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이라는 사실도
괜히 다시 떠오르는 게 아니었습니다
데뷔 초부터
큰 키와 늘씬한 체형으로 유명했지만
50대 중반이 된 지금까지
이런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는 게
더 놀라워요..
얼굴만 동안인 게 아니라
옷을 입었을 때 나오는
전체적인 실루엣까지
여전히 세련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조건 어려 보이려고
꾸민 느낌이 아니라
지금의 고현정에게
어울리는 방식으로
과감한 옷을 소화했다는 점이
더 멋져 보였어요
파리에서도 존재감 확실했던 고현정
고현정은 올해 패션 행사에서도
꾸준히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파리 발렌티노쇼에서도
아이브 레이와 리즈를 비롯한
여러 스타가 함께했는데요
수많은 셀럽 사이에서도
고현정만의 분위기는 확실했습니다
3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고현정에게
이제는 익숙한 얼굴이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새로운 스타일로 등장할 때마다
전혀 다른 느낌을 보여주는 걸 보면
역시 스타는 스타라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이번 핑크 미니드레스는
고현정의 우아한 이미지에
과감함까지 더해져서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번 파리에서의 고현정은
“나이는 정말 숫자일 뿐”이라는 말을
그대로 보여준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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