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사람들의 삶 10선이라고 밝히자 다들 뼈 때린다며 고백 중!
1 매일 편의점에 들려 비싼 일용품이나 소액의 과자를 계속 사는.
2 거주 공간에 물건이 넘쳐흘러 찾는 데 시간 빼앗겨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
3 사용하지 않는 구독계약을 “언제나 사용할 지 몰라”라고 생각하며 몇 달 이상 방치.
4 시간을 희생해서까지 수십 원이라도 싼 먼 슈퍼마켓이나 무료 서비스에 줄을 선다.
5 정기적인 치과 검진이나 건강 검진 미루고 미래의 의료비 위험을 키운다.
6 출퇴근 시간이나 휴일의 대부분을 수동적이 오락 영상이나 SNS 스크롤로 소비.
7 지불 기한 관리가 안 되어 연체 수수료나 ATM 야간 수수료를 일상적으로 내고 있다.
8 저렴함만 보고 품질이 낮은 신발이나 가전제품을 선택해 결과적으로 교체 주기가 빨라진다.
9 배고픈 상태로 슈퍼마켓에 가서 쇼핑 리스트없이 그날 기분대로 식재료를 산다.
10 ‘미래의 자신’을 남처럼 느껴 노후 대비를 진지하게 생각 할 수 없다.
구독 계약은 진짜 언젠가 사용할 거 같다.
물건에 너무 쉽게 질려 어쩔 수 없는데 옷은 진짜 한 철 입으면 질린다.
인과관계가 반대로 된 거 아닌지.
가난해서 저런 행동양식이 나오는 거 아닌지.
연체 빼고 다 해당된다.
저렴한 걸 사서 교체를 자주하진 않고 줄창 쓴다.
전부 다 하고 있지만 가난하지 않고 부유하다.
진짜 가난하면 저런건 하지도 못한다.
진짜 나쁜 생활습관때문에 가난과 부유가 나뉜다고 생각하는 건지.
미니멀 오래하니 싹 고쳐졌다.
애매하게 가난할 때 저거 다 했다.
찐 가난은 저것도 못한다.
돈 아끼려고 시간을 희생하는 거.
여유 생기니까 돈을 더 쓰더라도 내 시간을 챙기게 된다.
인터넷에 떠도는 찌라시 모은 거니 진지하게 생각하지 마라.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 없고 샘 바임스의 부츠 이론 인용같다.
배고픔 실험도 저소득층 아닌 일반인 상대로 비식품 구매에 미친 영향 본 거다.
묘하게 사람 깎아내리려고 엮어 놓은 글이다.
큰 의미 없는 결과 모아 놓은 거라 생각하지만…
묘하게 물건 엄청 쟁여놓는다.
별 중요하지도 않은 잡동사니로 돈은 없는데 물건은 많은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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