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지, 24기 현숙을 선택하지 않은 의외의 속마음과 뒤끝 논란?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나솔사계 미스터지의 강렬했던 첫 등장과 의문들
최근 방영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유독 눈에 띄는 출연자가 있죠. 바로 미스터지인데요.

분량은 그리 많지 않았지만 첫 방송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어요. ‘미스터ㅇ’이라는 이름 대신 갑자기 ‘미스터류’로 하고 싶다고 어필했던 장면, 기억하시나요?
남규홍 PD의 일침까지 이어지며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답니다.
방송 이후 지인이 등판해 본명이 ‘지X류’라서 그랬던 것 같다는 해명이 올라오기도 했는데요. 사실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미스터조’와 겹치지 않게 자신만의 개성을 찾고 싶었던 게 아닐까 싶기도 했어요.
하지만 부가적인 설명 없이 툭 던진 말들은 여출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엔 조금 부족해 보였답니다. 적극적인 대화 시도나 매력 어필보다는 다소 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궁금증을 자아냈죠.
24기 현숙과 미스터조, 그리고 미스터지의 삼각 구도
미스터지의 직업은 농협에서 근무하며 증권, 은행 모바일 앱과 웹 서비스를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고 해요. 84년생인 그는 회계와 세무 업무를 거쳐 현재 직무로 옮겼다고 하죠.
26기 영자와의 대화에서 시력 기준 미달로 면허가 없는 무면허 상태임도 솔직하게 밝혔고요.
그런데 문제는 남자들의 선택 시간이었어요. 미스터지의 첫인상 선택은 24기 현숙이었고, 소지품 랜덤 데이트 전 따로 불러 1:1 대화를 나누기도 했답니다.
현숙은 원래 미스터조를 원픽으로 꼽았지만, 자신에게 다가오는 미스터지에게 비타민을 선물하며 호감을 표시했죠. 이때 미스터지가 “아자스!”라고 외치며 기뻐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요.
선택의 순간, 왜 현숙이 아닌 7기 옥순이었을까
상황이 이렇게 되니 남자들의 선택에서 당연히 현숙을 고를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모두의 예상을 깨고 미스터조와 미스터서가 유턴 선택을 하더니, 미스터지마저 정점을 찍었어요.
심지어 24기 현숙에게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해놓고는 결국 7기 옥순에게 향했답니다. 이 장면 보면서 다들 당황하지 않았을까요?
미스터지는 마음 속 1순위가 현숙이지만 다들 7기 옥순이 괜찮은 분이라고 하니 궁금해서 선택했다고 밝혔는데요. 출연자들 사이에서 7기 옥순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나 봐요.
특히 미스터조가 현숙에 대해 자세히 말해주지 않았던 점에 대한 뒤끝이 작용한 것 같다는 평도 많더라고요. 미스터조는 답답해하고, 미스터지는 미스터조가 나댄다고 생각하는 상극의 기운이 느껴지기도 했죠.
현숙은 연장자인 미스터조와 자신만 선택할 거라 믿었던 미스터지 모두에게 충격을 받으며 힘든 상황에 놓였는데요. 어쩌면 현숙에 대한 마음이 그만큼 크지 않았기에 인기녀인 7기 옥순을 선택한 것일 수도 있겠죠.
이래저래 꼬여버린 관계 속에서 각자의 속마음이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방송이 또 기다려지네요. 해프닝으로 잘 풀리면 다행이지만, 과연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궁금해지네요.
함께보면 좋은 글
- 나솔사계 179회, 미스터조가 26기 영자에게 던진 ‘관상’ 핑계 막말의 진실?!
- 조보아 동생이 연애 예능에 출연했다고? 사만추 조유경 화제의 이유
- 나는솔로 33기 정숙, 광수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결정적 한 방은?
- 나솔사계 미스터조가 7기 옥순에게 반하고도 다른 출연자들을 만나는 진짜 속마음
- 나는솔로 33기 현숙, 광수 선택의 진짜 속내와 묘한 기류의 정체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