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美 버지니아 홀렸다…6일 뉴욕 심장부 입성 “현지팬 에너지에 놀라”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룹 몬스타엑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5-0262/image-f0ed634f-3635-40b3-a38b-271703a4150e.jpeg)
스타쉽 6일 공식 발표, ‘더 엑스 : 넥서스’ 투어 개막…글로벌 팬덤 압도한 현장 열기
그룹 ‘몬스타엑스’가 미국 버지니아를 뜨겁게 달구며 북미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6일, 몬스타엑스가 버지니아 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의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연에서 몬스타엑스는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현지 팬들의 압도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멤버들은 “북미 투어의 첫 시작을 뜨거운 환호와 응원 속에서 맞이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하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투어 무대에 오를 때마다 현지 팬들이 뿜어내는 열정적인 에너지에 매번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진심을 다해 무대를 즐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우리가 더 큰 에너지를 얻었다”고 덧붙였다.
버지니아에서 성공적인 첫발을 뗀 몬스타엑스는 곧바로 뉴욕으로 향한다. 이들은 6일(현지시간) 뉴욕의 상징적인 공연장인 ‘인포시스 씨어터 앳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 입성해 북미 투어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전망이다. 글로벌 K팝 시장을 선도하는 이들의 행보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