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ITZY 멤버 예지가 도시를 배경으로 한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예지는 최근 SNS를 통해 푸른 하늘과 구름이 어우러진 도심에서 찍은 사진을 선보였다. 갈색 코트를 자연스럽게 걸친 모습으로, 난간에 기대 카메라를 응시하는 여유로운 표정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짙은 브라운 계열의 외투와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은 계절감과 자연스러움을 동시에 강조했으며, 담백한 연출이 도심의 풍경과 조화를 이루었다. 미소와 포즈를 통해 소박한 일상의 편안함을 드러냈다.
예지는 팀 활동과 더불어 솔로 아티스트로도 활약 중이다. 지난해 3월, 첫 미니 앨범 ‘AIR’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퍼포먼스와 함께 보컬 실력을 선보이며 솔로로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진행될 콘서트 투어 ‘터널 비전’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어서 무대 위 새로운 모습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예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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