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투어스가 팀명과 같은 발음의 두 번째 싱글 ‘투 어스’(TO US)를 통해 자신들의 진심을 전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7일 투어스가 11월 2일 두 번째 싱글 ‘투 어스’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타이틀에서부터 팀의 뚜렷한 정체성이 드러난다. ‘투 어스’는 현재 멤버들이 직접 경험하는 감정과 고민을 담아, 그들만의 솔직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팀명과 동명의 제목을 내건 이번 음반에서는 여섯 명의 멤버들이 동시대 청춘들과 공감할 수 있는 고민과 소망을 적극적으로 보여준다.
2024년 데뷔와 동시에 투어스는 뚜렷한 성과를 이뤘다.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2024년 멜론 연간 차트 1위에 오르며 큰 호응을 얻었고, 상반기 써클차트 디지털 순위에서도 최정상에 올랐다.
음반 시장에서의 성장도 두드러졌다. 데뷔 미니앨범 ‘Sparkling Blue’가 초동 26만 장을 기록했고, 두 번째 미니앨범 ‘SUMMER BEAT!’는 초동 51만 장 판매로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이러한 활약을 기반으로 투어스는 ‘멜론뮤직어워드 2024’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데뷔 첫 해,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소속사 측은 “여섯 멤버가 마주한 다양한 감정과 고민을 솔직하게 전하며, 동시대 청춘에게 용기와 위로를 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투어스는 다가오는 새 싱글 ‘투 어스’를 통해 자신만의 진심을 대중에게 전달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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