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운항과 혼자 면접 준비해서 합격하고도 들어가지 않은 너에게 다이브 문승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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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항과 혼자 면접 준비해서 합격하고도 들어가지 않은 너에게 다이브 문승유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서예랑을 연기한 문승유.
문승유는 다들 「폭군의 셰프」에서 중국 요리사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 연기를 찰떡같이 잘해서 진짜 중국 배우를 캐스팅했다고 했는데요.
16살에 노래를 시작해 예고에서 보컬을 전공했다고 합니다.
고3때 친구를 따라 우연히 간 연기학원에서 처음 연기를 접했다고 합니다.
문승유는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운항과를 합격했습니다.
놀랍게도 혼자서 일주일동안 면접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합격을 했는데도 진학을 포기했습니다.
20살에 다시 연극영화과 준비했는데요.
서울예술대학교, 국민대학교, 단국대학교.
이렇게 세 군데에서 합격할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중학교를 다녀 영어와 스페인 등 3개 국어를 할 수 있고요.
영어는 원어민 수준으로 할 수 있어 미국 오디션도 도전 중이라고 합니다.
스페인어는 외고 진학을 생각했을 정도였고요.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한 중국어도 혼자서 독학했는데요.
사실 중국어도 문승유가 허광한의 팬이라고 합니다.
자막없이 허광한 작품을 보고 싶어 중국어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때마침 그 때에 「폭군의 셰프」 출연 요청이 들어왔고요.
드라마 「가슴이 뛴다」에서 택배기사 역할이었습니다.
완벽히 하려고 최종 오디션 전 일주일 만에 1종 면허를 땄고요.
「밤에 피는 꽃」에서는 이하늬 아역으로 무술도 배웠습니다.
23년에는 작품 3개를 찍으며 주말마다 알바를 했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건 이하늬 닮은꼴로 문승유가 언급되는데요.
밤에 피는 꽃에서 이하늬 아역을 한 인연이 있네요.
30대에 접어들며 배우를 포기하려고 고민했었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폭군의 셰프」로 주목받으며 연기를 계속 할 수 있었는데요.
3만 명 정도의 인스타 팔로워가 일주일만에 10만 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호불호가 있어도 마니아층이 확실한 배우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롤모델은 김고은이라고 하는데요.
다채로운 배역으로 더욱 빛나는 배우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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