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보성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5d77ee59-3461-409e-be7f-6519c3c1d6ef.jpeg)
배우 김보성이 두 아들의 혈액형을 계기로 자신의 혈액형을 잘못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당시에는 아내의 혈액형까지 확인하며 의문을 품었던 상황도 전했다.
김보성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허석 김보성’에 공개된 영상에서 혈액형과 관련한 일화를 밝혔다.
영상 제목은 ‘내가 O형이 아니라고? 아들 혈액형 보고 와이프 의심했던 김보성’이었다.
그는 자신의 혈액형을 B형이라고 밝히며 “원래 제가 O형으로 알고 있었는데, 우리 아들들이 다 B형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과거 생활기록부에도 자신의 혈액형이 O형으로 기재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혈액형이 잘못 알려져 있었다는 사실을 알기 전에는 아들들의 혈액형을 두고 아내를 의심하기도 했다.
김보성은 “혈액형이 바뀐 게 아니라 잘못 기록돼 있던 것”이라며 “처음에는 와이프를 약간 의심했다. ‘왜 이러지? 이상하다? 왜 아들이 B형으로 나오지?’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보성은 1998년 7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