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디스토리]](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ddb51e4d-20d0-430a-92c1-da8a36487d04.png)
배우 김선영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가족들과 함께 장례를 마쳤다.
7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김선영의 부친은 지난 4일 별세했으며 발인은 6일 진행됐다.
장례식은 고인의 고향인 경북 영덕군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김선영은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았고 장례 절차를 마무리했다.
김선영은 1995년 연극 ‘연극이 끝난 후에’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비롯해 ‘동백꽃 필 무렵’ ‘사랑의 불시착’ ‘일타 스캔들’ ‘정숙한 세일즈’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중증외상센터’와 ‘미지의 서울’에서도 활약했다.
차기작은 2027년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이다. 김선영은 출연을 확정하고 최근 대본 리딩까지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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