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줄 요약
- 배우 정혜성이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를 밝힌 영상이 공유됐다.
- 그는 게임에 집중하면 잡생각이 없어 불면증을 극복했다고 말했다.
- 댓글창에는 게임하다 존다는 말에 의아해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배우 정혜성이 게임을 좋아하게 된 이유를 직접 밝힌 영상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배우가 롤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좋아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정혜성이 출연한 영상 속 발언을 캡처해 모은 게시물이다.
공개된 캡처에서 정혜성은 붉은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보며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영상 마지막에는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라는 자막이 달렸다.
그는 게임을 하는 도중에는 잡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했다. 자막에는 “이게 게임을 하는 도중에 잡생각이 안 들어요”라는 말이 담겼다.
특히 불면증에 대한 이야기가 눈에 띄었다. 정혜성은 “불면증 있으신 분들 한번 시작해보세요”라고 권했다.
그가 소개한 방식은 이렇다. 게임에 집중하다가 어느 순간 눈이 감기면 “바로 게임을 끄고 바로 자요”라는 것이다. 영상에는 ‘불면증 극복!’이라는 자막이 붙었다.
정혜성에게 게임은 단순한 취미 이상이었다. 그는 게임이 “제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구”이자 “제 유일한 인생의 탈출구”라고 말했다. 마지막 자막은 ‘게임으로 스트레스 해소’였다.
게시물에는 1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댓글창에서는 게임하다 존다는 대목을 두고 의아해하는 말이 먼저 나왔다.
누리꾼들은 “게임을 자려고 하는 사람은 첨보네”, “애초에 겜하다가 졸린거면 재미가 없다는 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게임하다 존다는 건 결국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 아니냐는 취지의 댓글도 있었다.
반면 “난 메이플 졸면서 하기는 함”이라며 자신의 경험을 전한 누리꾼도 있었다. “너도 영포티돼봐라 체력이예전같지않다”는 댓글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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