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승호 SNS(좌측), 임세주 SNS(우측)]](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d4612793-61e0-42a7-8e53-bcd3e973d4f1.jpeg)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간 교제한 끝에 최근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iMBC연예에 따르면 임세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 관계자는 “임세주 배우와 얘기를 나눠본 결과, 6년 동안 유승호 배우와 만남을 가진 건 맞으나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이데일리는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약 한 달 전 연인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20년 3월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약 6년간 교제를 이어왔다.
임세주는 유승호보다 두 살 연상으로 2011년 가수 해오라로 데뷔했다. 2014년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옮겼다.
아역배우 출신인 유승호는 드라마 ‘무사 백동수’, ‘복수가 돌아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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