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이티즈가 다음 달 13일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로 컴백할 것으로 알려졌다.
KQ엔터테인먼트는 새 앨범이 11월 13일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 그룹은 지난 6월 발매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정상에 세 번째로 등극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타이틀곡 ‘배드(BAD)’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멤버 최산의 ‘체스트팝’ 안무가 밈(Meme) 형태로 온라인에서 퍼지면서 주목받았고, 이 곡은 9월 SBS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성과도 올렸다.
아울러 에이티즈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이번 신보와 관련된 스포일러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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