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여자)아이들’ 우기, 자작곡 6트랙 채운 ‘이십칠’…27세 청춘의 진솔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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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 우기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5-0262/image-cbe2de70-a1cd-4f66-964f-997971869ff0.jpeg)
’27세 우기’의 내면 담은 자전적 앨범
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우기가 8일 오후 1시 두 번째 미니 앨범 ‘이십칠’(二十七·27)을 전격 발매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신보가 우기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하는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신보 ‘이십칠’은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어떤 모습이든 나 자신이 주인공이며, 스스로를 온전히 사랑하겠다는 우기의 단단한 내면을 다채로운 장르로 풀어낸 앨범이다.
특히 타이틀곡 ‘스테이’(Stay)를 비롯해 수록곡 ‘아이 라이크 유’(I Like You) 등 총 6개의 트랙 전곡을 우기가 직접 작사 및 작곡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우기는 신보 발매를 앞두고 “타이틀곡 ‘스테이’는 27살 우기가 겪고 느끼는 청춘 이야기 그 자체를 진솔하게 담아낸 곡”이라며 “앨범에 수록된 전곡의 가사를 꼭 한 번씩 음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글로벌 무대에서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받아온 만큼, 이번 자작곡 앨범 역시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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