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연쇄 저격’ 고영욱, 유일하게 ‘이 여배우’는 칭찬했다…박하선은 또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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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50ab727a-d646-485a-8a54-91b12b30465b.jpeg)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배우 신애라와의 과거 인연을 언급하며 그의 소탈한 면모를 전한 가운데, 배우 박하선의 명품 소비를 다시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고영욱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신애라가 출연한 영상을 공유하며 “후배 여배우들한테 귀감이 좀 돼야 될 텐데”라고 적었다.
영상 속 신애라는 과거 고가의 명품 가방을 구매한 뒤 마음이 불편해 환불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이어 “그 이후로는 어떤 물건을 봐도 욕심이 안 생겼다”라며 소비와 소통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고영욱은 신애라와의 인연도 소개했다. 그는 “26년 전 MBC 시트콤 ‘가문의 영광’을 같이 했었다”라며 “대선배님인데도 권위 의식도 없고 나한테 장난도 많이 치셨다. 밝고 소탈했던 선배님으로 기억한다”라고 회상했다.
고영욱은 신애라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박하선을 언급했다. 그는 “박하선처럼 명품 휘감은 후배 보면 어떤 마음이 드실지”라고 적으며 박하선의 명품 소비를 비꼬았다.
박하선을 향한 고영욱의 공개적인 언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고영욱은 지난 8월에도 박하선의 명품 패션을 거론했다. 당시 그는 “앞으로도 계속 명품 사 나를 텐데. 남편 류수영 씨가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야겠네”라고 적었다.
이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보이지만”이라고 덧붙여 논란이 일었다.
박하선은 당시 고영욱의 발언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또 고영욱은 최근 유재석을 겨냥하기도 했다. 그는 유재석이 명절마다 100여명의 지인에게 한우를 전달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한 뒤 유재석의 매니저로 16년간 근무한 지인과의 만남을 언급했다.
고영욱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그를 만났는데, 자신은 재석이 형한테 한우 선물 한 번이라도 받아 보는 게 소원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의아해서 진짜 한 번도 못 받았냐고 되물었더니 아예 받아 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고영욱은 1994년 그룹 룰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미성년자 대상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과 전자장치 부착 3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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