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희 둘째 임신 5개월! 15살 연상 남편 누구? 나이 직업 결혼 첫째 딸 앨리스 소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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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활동을 하던 모습이
아직 생생한데
어느새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니
놀랍네요!
앨리스 출신 김소희가
반가운 소식을 전했어요
한창 활동하던 시기에
갑작스럽게 결혼과 은퇴를 발표해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던 김소희인데요
최근 공개된 근황을 보니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더라고요
15살 연상 사업가 남편과 결혼한 이유
김소희는 2017년 K팝스타6에서
준우승하며 이름을 알렸어요
이후 걸그룹 엘리스로 데뷔했고
앨리스로 그룹명이 바뀐 뒤에도
활동을 이어갔는데요
그러다 2024년 4월
갑작스럽게
결혼과 은퇴를 발표했습니다
당시 24세였던 김소희의 남편은
15살 연상인
40세 사업가로 알려졌어요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했으며
남편의 이름과 구체적인 사업 분야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김소희는
연예 활동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을 만났다고
밝혔는데요
이후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는
남편의 넓은 어깨와 큰 체격이
눈길을 끌기도 했어요
아이돌 활동을 내려놓고
결혼을 선택했다는 사실이
당시에는 참 뜻밖이었어요
첫째 딸 리안 공개에 깜짝
결혼 이후
한동안 조용히 지내던 김소희는
2026년 3월 새로운 근황을 공개했어요
바로 첫째 딸 리안의 존재였는데요
남편과 딸이 함께한
가족사진은 물론
돌잔치 모습까지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3월에 출산한 게 아니라
첫째 딸을 공개한 시점이
3월이라는 사실이에요
정확한 출산일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1999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26세인 김소희가
엄마가 됐다는 사실이
새삼 신기하더라고요
김소희 둘째 임신 벌써 5개월 차
그런데 10월 7일
또 한 번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어요
김소희가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한 건데요
놀랍게도 이미 임신 5개월 차였어요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배를 감싸고 있는 모습과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이 담겼습니다
일본 여행과 골프를 즐기는
근황도 눈길을 끌었어요
김소희 둘째 임신 소식에
결혼 이후 달라진 일상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둘째의 성별과 정확한 출산 예정일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무대 위에서 활약하던 앨리스 소희가
이제 네 식구의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느껴져요
무엇보다 김소희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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