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와 6년 사귄 임세주 누구? 프로필 나이 본명 해오라 가수 데뷔 메모리스트 결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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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와 6년 동안 교제한
여배우의 정체가 알려졌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배우가 되기 전 전혀 다른 이름으로
활동했던 인물이더라고요
뜻밖의 과거 이력까지 알려지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본명 임지현 가수 해오라로 데뷔했다고?
배우 임세주는
1991년 5월 20일생으로
현재 만 35세예요
본명은 임지현이고
2011년 해오라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2012년에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달빛이 지고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원래는 밴드로 활동하다
솔로 데뷔를 선택했다고 해요
이후 밴드가 해체되는 아픔을 겪었고
친구들과 단편영화를 만들면서
연기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2015년 영화 장수상회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고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본명 임지현으로 출연했어요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는 사실이
꽤 의외더라고요
메모리스트에서 시작된 유승호와의 인연
2020년 임세주는
드라마 메모리스트에 출연했어요
당시 유승호는 동백 역을
임세주는 이슬비 역을 맡았는데요
작품에서 만난 두 배우는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승호와 임세주는 약 6년 동안
조용히 교제해 왔다고 해요
그런데 2026년 10월 8일
열애 보도와 함께
이미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약 한 달 전 헤어졌고
일부에서는 잦은 다툼이
이별에 영향을 줬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다만 정확한 결별 이유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양측 소속사는
과거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현재는 좋은 동료 관계라고 밝혔습니다
6년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연애가
열애와 결별 소식으로
같은 날 전해지다니 놀랍네요..
살인자ㅇ난감 출연 이후 최근 근황은?
임세주는 2024년 넷플릭스 드라마
살인자ㅇ난감에서 최경아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어요
같은 해
지옥에서 온 판사에도 출연했고
2025년에는 라이딩 인생에서
한 대리 역으로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배우 활동뿐 아니라
음악 작업도 이어가고 있었어요
2025년 3월에는
사랑받고 싶어라는
싱글을 발표했는데요
뮤직비디오 연출 경험까지
있다고 하니
정말 다재다능한 배우였네요~
이번 유승호와의 결별 소식으로
임세주에게 관심이 쏠렸는데
가수부터 배우와 연출까지
꾸준히 활동해 온 이력도
새롭게 주목할 만한 부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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