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원 생일에 구준엽 한국에 돌아올 계획 없다고 밝히며 여전히 울먹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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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생일에 구준엽 한국에 돌아올 계획 없다고 밝히며 여전히 울먹한 사연!
서희원이 너무 뜻밖의 사망으로 세상을 떠난지 1년 8개월이 되었습니다.
구준엽과 서희원의 사연은 로맨스 그 자체였습니다.
둘의 사연이 알려지며 한국과 대만에서는 난리가 났었고요.
둘이 결합하며 평생 행복하게 잘 살지 알았는데요.
일본 여행을 갔다 서희원이 독감에 걸려 48세에 사망했습니다.
너무 허망한 결말에 모든 사람들이 다 애도했었는데요.
구준엽은 그 이후로 대만에서 매일같이 서희원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묘소에서 책읽고 명상하면서 말이죠.
논란을 좋아하는 언론의 속성인지 몰라도 가십이 터졌죠.
서희원이 남긴 유산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상속 문제가 터지면서 가족간 불화가 생겼다는 뉴스가 나왔죠.
서희원 아이들에게 갈 유산과 엄마가 살 곳이 없다는 뉴스가 도배되었습니다.
구준엽과 장모하고 사이가 안 좋다는 소문까지 났고요.
이에 대해 오해라고 구준엽이 밝히긴 했었습니다.
오로지 서희원을 그리워하며 곁을 지키고 있었을 뿐인데요.
워낙 큰 돈이 걸린지라 본인 의지와 상관없는 소문이었죠.
장모가 구준엽과 잘 지낸다고 해도 직접적으로 본 게 없으니까요.
대중은 여전히 의심의 눈을 거두지 않고 있었던 듯합니다.
서희원의 생일을 맞이하여 동생인 서희제와 장모와 함께 했습니다.
구준엽이 사이좋게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서희제와 장모 어깨에 손 올린 구준엽 사진도 함께 올렸고요.
서희제는 인스타에 언니가 제일 좋아하는 샴페인과 케익을 가져왔다고.
이 날 바람과 비가 계속 이어져 얼어 죽을뻔 했다고 하네요.
내년 이면 서희원보다 자신의 나이가 더 많아진다면서요.
구준엽은 여전히 아내를 사랑하고 꿈에도 나타난다고 하네요.
한국으로 돌아와 살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직도 서희원을 그리워하며 우는 걸 보니 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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