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소매 두 겹에 속옷 라인까지?” 설현, 초록 들판서 뽐낸 과감한 새깅 패션과 쌩얼급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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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청초한 민낯급 미모에 파격적인 언더웨어 노출 스타일을 더한 사진들을 게재하면서, 설현, 민소매+새깅 패션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어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을빛이 살짝 감도는 들판을 배경으로 담아낸 감성 가득한 일상 컷들을 공유했답니다.
초록빛 들판을 무대로 증명한 ‘잘생쁨’ 이목구비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입술 메이크업 외에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말끔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는데요.
넓고 시원스런 이마와 반듯한 눈매, 솟아오른 콧날이 생얼에 가까운 상태에서도 선명하게 드러나며 특유의 잘생기고도 예쁜 ‘잘생쁨’ 아우라를 뿜어내더라고요.
“초록초록한 풀이 내 퍼스널 컬러” — 설현 개인 SNS 게시글 내용 중
자연의 배경과 어우러진 작은 얼굴과 긴 목선 덕분에 무심하게 서 있기만 해도 시선이 절로 멈추게 만들었죠. (민낯에 가까운데 이목구비 자기주장이 이렇게 강할 일인가요…!)
민소매 두 겹과 언더웨어 라인이 만든 힙한 새깅 룩
특히 이번 근황에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단연 과감하면서도 감각적인 의상 매치였어요.
넉넉한 핏의 오버사이즈 아우터 안에 민소매 상의 두 겹을 겹쳐 입고, 하의에는 언더웨어 밴드가 슬쩍 비쳐 보이는 일명 ‘새깅(Sagging) 패션’을 멋스럽게 소화해 냈거든요.
자칫 난해해 보일 수 있는 파격적인 스트리트 스타일을 슬림한 허리선과 완벽한 비율로 연출해 설현만의 독보적인 힙한 감성을 완성해 냈더라고요. 네티즌들 역시 “데뷔 초부터 예쁠 줄 알았다”, “이목구비가 완벽하다”라며 찬사를 보냈답니다.
‘스스로 잘생겼다’ 밝힌 TMI부터 공유·차승원과의 헬스장 케미까지
사실 1995년생으로 올해 만 31세인 설현은 중학생 시절 스마트 교복 모델 선발대회 1위를 차지하며 연예계에 입문한 대표 비주얼 스타인데요.
스스로도 인터뷰에서 자신의 얼굴을 두고 “본인 피셜 잘생긴 얼굴”이라 칭할 만큼 뚜렷하고 당당한 매력의 소유자이기도 해요.
또한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준비하면서, 함께 출연하는 배우 공유, 차승원과 함께 헬스장을 다니며 다져진 ‘헬스장 동기’로 남다른 팀워크를 과시했다는 훈훈한 여담이 알려지기도 했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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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상세 정보 및 팩트 내역 |
핵심 이슈 & 스타일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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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기본 프로필 |
김설현 / 1995년생(만 31세) / 167cm, 47kg |
중학 시절 교복 모델 1위 데뷔 & 레전드 입간판 신드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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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착장 이슈 |
민소매 2겹 레이어드 & 언더웨어 노출 새깅 룩 |
들판 배경의 자연스러운 민낯 미모 + 힙한 패션 감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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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작 행보 |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송혜교·공유 호흡) |
1960~80년대 연예계 배경의 ‘민희’ 역으로 색다른 변신 예고 |
송혜교, 공유와 함께 대작 ‘천천히 강렬하게’로 화려한 복귀를 앞두고 있는 설현인데요.
감각적인 일상 패션 감각부터 작품 속에서 선보일 새로운 캐릭터 변신까지,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다채로운 활약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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