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나 K – 장녀와 장남이 짱이라는 걸 보여준 나는솔로 34기
나는솔로 33기에는 다둥이 특집으로 형제자매가 많은 출연진입니다.
순자는 2남 2녀 중 장녀라고 합니다.
막내 동생과는 무려 9살 차이로 업어 키웠다고 하네요.
동생이 태어날 때마다 자기 지분이 반이상 줄었다고.
어릴 때는 그게 너무 서운했는데 지금은 첫째인 게 좋다고.
합법적인 조무래기들로 엄마가 낳아준 동반자라고 합니다.
순자는 마지막 연애는 4년 전이고 연하는 3살까지 가능.
장녀답게 숙소에서도 거의 통솔하더라고요.
음식도 만들어 꼬맹이들 먹으라고 하는 모습이 나오네요.
현숙은 삼남매의 장녀입니다.
8기 옥순과 대학 홍보대사 선후배라고 하는데요.
대학교 잡지 표지 모델을 할 정도라 예쁘다고 난리네요.
새백 5시에 일어나 1시간 동안 자기계발을 합니다.
프랑스어 공부나 독서하는데 보건대학원가서 통계 공부 더 한다고.
성장하는게 재미있다는 데 플러팅이 다소 특이하더라고요.
첫인상 선택에서 순자는 무료 3표나 받았습니다.
차분하고 단아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자신은 그런 사람이 아닌데 너무 내숭 떨었나 하더라고요.
현숙도 똑같이 3표를 첫인상으로 받았습니다.
기분은 너무 좋지만 첫인상이라 변할 것이라며 객관화하네요.
좋은 기운 간직하고 내일 다시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지네요.
영호는 삼남매 중 장남으로 현재 도쿄에 거주 중입니다.
서울 근무 중 도쿄에 공석이 생겨 1년 반 정도 근무 중이라고 합니다.
연봉이 높은지 저축과 일본 부동산에 관심있다고 하네요.
키가 185나 되는데 유쾌함과 편안함이 장점이라고 하는데요.
얼마나 부지런한지 쉬지 않고 숙소에서 일합니다.
본투비 살림남이라는 표현이 나올정도로 앉아 있을 틈이 없더라고요.
영호는 첫날부터 쉬지않고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그 모습을 본 모든 여성 출연자들이 전부 마음에 들어하네요.
전무후무한 6명 올킬을 해낼지 궁금할 정도로요.
끝으로 영철이 유머가 빵빵 터지며 관심을 받습니다.
영철은 사남매 중 셋째인데 본인만 남자입니다.
4명이 나솔 처음부터 관심 집중인데 끝까지 유지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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