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위 유튜브]](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2d93b802-f16c-49fa-937a-c99ec0ccc2c9.jpeg)
유튜버 박위의 가족이 추석 명절에 며느리 송지은보다 배우 윤소희를 더 챙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2024년 9월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공개된 ‘시댁에서 맞이한 첫 추석’ 영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상에는 결혼을 앞두고 있던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박위의 부모와 함께 추석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자리에는 박위의 아버지인 박찬홍 PD의 수양딸로 알려진 배우 윤소희도 함께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식사 장면에서 송지은과 윤소희가 사용한 식기가 달랐다는 점을 지적했다.
윤소희는 다른 가족들과 같은 디자인의 식기를 사용한 반면 송지은에게는 별도의 그릇이 놓여 있었다.
박위가 식사 전 기도를 하면서 가족들의 이름을 언급한 순서도 논란이 됐다.
그는 “소희와 지은이, 저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라고 말하며 당시 예비 신부였던 송지은보다 윤소희의 이름을 먼저 불렀다.
가족들이 영상통화를 하는 장면에서도 윤소희에게만 명절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송지은이 가족 내에서 차별적인 대우를 받은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반면 식기 디자인이나 이름을 부른 순서만으로 차별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나왔다.
다만 영상에 등장한 장면 외에 송지은이 실제로 차별받았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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