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하루가 너무 행복하다는 삼성전자 직장인의 고백!
올해만 회사에서 10억 가까이 벌었다.
집값도 8억 정도 올랐다.
내년과 내후년 더 받을테니 100억 채우고 파이어해야겠다.
노력의 결과지만 메모리 암흑후 대풍년 시기에 회사 다닌 운도 진짜 좋다.
저 많은 돈이 부동산으로 올테니 내년 안에 무조건 이사 갈아탈 준비 중.
의사도 돈 버는데 한국 최고 기업에서 돈 못 번다면 누가 과학에 투자하나.
미국 엔비디아 직원 월급 어마어마한데 한국에도 도입되어야 한다.
반도체에서 돈 못 벌면 의사나 하려고 한다.
신호 처리로 통신사 가고, 전력전송으로 한전갔다.
반도체로 삼성, 하닉간 친구와 달리 다른 회사 간 친구도 있다.
선택 하나 차이로 하늘과 땅 차이다.
HBM 죽쑤고 램값 바닥칠 때도 삼성은 전문직 제외 최고 직장이었다.
하닉도 요 몇년간 그랬는데 성과금 보고 배아픈건 당연하다.
망해가는 회사 들어간 쩌리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대만 좋은 목은 TSMC 직원들이 다 차지했다.
양극화 넘어 초격차 일어나는데 대만 정부도 포기한 듯.
단수와 단전 되었을 때 먼저 도와줬는데 성과급 파업보고 일반 대만인들 살벌한 분위기.
반도체가 한국 수출 비중에서 엄청난데 고용 규모는 적다.
협력사 제외하고 삼전닉스로 하면 더 적고.
일부 운 좋은 특수 사례로 한국에서 태어난 것만으로도 부러워해야한다.
건국이래 AI로 산업혁명같이 특정 회사들이 기회잡은거다.
이렇게 다수한데 인생 뒤집히는 기회는 없을 듯.
성과급 5년만 받으면 20대에도 20~30억 모은 사람들 생긴다.
영업이익의 하이닉스는 10%, 삼성전자는 11% 고정인데 엔비디아는 없는데 대략 5%.
성과급은 공과에 대해 보상인데 직원들끼리 N빵으로 나눠먹는다.
엔비디아는 핵심인재에게 수억원 보상하고 일반 노동자는 수천만원이다.
고학력 인재들은 파운드리 살린다고 보상 제대로 못 받는다.
메모리 부서 생산직도 수억 받으니 현타온다고 함.
투자자도 아닌 직원에게 영업이익을 나눠준다는 건 잘못되었다.
삼전 때려치고 의사되었는데 개원하고 힘들다고 함.
성과급 안 줘서 그만뒀는데 알았으면 다녔다고.
DX가 DS분탕치려고 저런 글로 어그로 끌어도 사람들은 모른다.
10억도 부장급이고 세금과 건보로 55% 떼고 나머지도 1/3씩 매도 가능하다.
10억 받아도 27년에 들어오는 현금은 1.5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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