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숨37°, ‘8,700시간 발효’로 진화한 시크릿 에센스 공개…‘결광 피부’ 새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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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LG생활건강이 자연 발효 뷰티 브랜드 숨37°를 통해 대표 제품 ‘시크릿 에센스’의 다섯 번째 세대 리뉴얼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시크릿 에센스는 무려 8,700시간에 걸친 발효 과정을 통해 탄생했으며, 피부 본연의 맑고 투명한 빛을 오랫동안 유지시키는 데 집중한 핵심 제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바이오 브레스 과학을 접목해 피부의 자연스러운 힘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뒀다”며, 이와 함께 브랜드만의 건강한 바이오 웰니스 가치를 이어가기 위한 캠페인 또한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15일에는 서울 용산구 복합문화공간 ‘페즈’에서 시크릿 에센스 5세대 론칭을 기념하는 행사가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사진=LG생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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