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전소미가 최근 공개한 일상 사진에서 새로운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전소미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올리브색 긴팔 톱과 워싱이 적용된 청바지, 얇은 프레임 안경을 조합해 빈티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큼직한 브라운 가죽 가방을 더해 실용성과 세련미를 동시에 보여줬다.
커피를 마시는 장면에서는 힘을 뺀 스타일링과 더불어 안경 착용으로 편안한 매력을 강조했다. 짧은 기장의 상의와 허리가 드러나는 데님 팬츠 역시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크롭톱과 루즈핏 청바지로 스타일을 바꿔, 상하의 실루엣을 달리하면서 캐주얼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무드를 완성했다. 상의와 하의를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패션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진다는 점을 보여줬다.
전소미는 지난 5월 I.O.I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미니 3집 ‘I.O.I : LOOP’와 타이틀곡 ‘갑자기’로 활동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서울에서 시작해 방콕, 홍콩 공연까지 이어졌다.
솔로 가수로 무대에 오르는 한편, Mnet 예능 ‘트윈 미러 쇼’의 호스트로 출연하는 등 음악과 뷰티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 효민, 블랙 홀터넥 수영복으로 ‘감각적인 휴식’…멤버들과 근황 공개
- 효린, 운동으로 다진 피지컬…’강렬 무대룩까지’ 시선 집중
- 신진서·박정환 등 ‘태극 5형제’, 중국 란커배 8강전 대거 진출…우승 휩쓸까
- LG생활건강 숨37°, ‘8,700시간 발효’로 진화한 시크릿 에센스 공개…‘결광 피부’ 새 방향 제시
- 방탄소년단, ‘키즈 초이스 어워드서 3관왕 재도전’…5번째 그룹상 영예 거머쥘까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