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김지원 혼자 힘으로 시청률 20% 돌파할 듯한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오로지 김지원 혼자 힘으로 시청률 20% 돌파할 듯한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스브스에서 새로운 금토 드라마로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시작했습니다.
일본에서 공전의 히트한 드라마로 시즌7에 이어 영화까지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현재 티빙에서 일본 드라마를 볼 수 있는데 그만큼 흥행이 검증되었다고 할 수 있죠.
드라마는 누구보다 주인공이 제일 중요하고도 핵심인 인물입니다.
주인공이 모든 씬에서 전부 빠질 수 없을 정도로 하드캐리해야 하는 캐릭터죠.
김지원이 주인공인 계수정 역할을 했는데요.
지금까지 김지원은 여러 작품에서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주로 로맨스물에 많이 출연하면서 필모를 차곡차곡 쌓았는데요.
혼자 힘으로 작품을 이끌어 가고 흥행에 성공했다고 할 수 없죠.
남녀 주인공이 함께 좋은 작품을 만나 시청률에서 성공했죠.
사실 여자 주인공 혼자서 작품을 이끌어가며 흥행에 성공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 닥터 X는 오로지 김지원이 혼자 힘으로 가능할 듯합니다.
1회만에 여러 화제를 전부 인터넷에서 독차지했는데요.
벌서부터 11%가 넘는 시청률로 초반 기세가 다소 압도적입니다.
아무리 좋은 작품이라도 주인공이 매력적이지 못하면 시청자는 외면합니다.
드라마는 그만큼 주인공이 얼마나 매력적으로 캐릭터를 연기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김지원은 이번 계수정 역할을 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모든 능력을 다 발휘하는 듯합니다.
로맨스 물에 출연하며 다소 연기에 대해 한계가 있다는 시선도 받을 수 있는데요.
차가우면서도 약간 허당끼도 있고 인간적이면서 냉철한 아주 다양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게 연기력이 받쳐주지 못하면 절대로 할 수 없는 캐릭터입니다.
연기자 본인이 갖고 있는 매력까지 결부되어야만 가능한데요.
그걸 이번 드라마 닥터 X에서 김지원이 해낸 덕분에 드라마가 성공했습니다.
초반에 화제를 불럴일으키고 뒷심이 부족한 경우도 많은데요.
2회까지 보니 그럴 일은 절대로 없을 듯합니다.
보통 병원 드라마가 병원장을 두고 권력다툼이 주 소재입니다.
여기세 천재 의사가 나타나 이 모든 걸 이겨내고 순수 실력으로 이겨내기도 하죠.
김지원 연기한 계수정은 그런 면에서 너무 자유로운 캐릭터입니다.
의사지만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알바라서 권력 투쟁할 이유가 없습니다.
순수하게 자신의 실력만 보여주면 신경 쓸 이유도 전혀 없고요.
병원에 진짜 이런 의사가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알바니 딱히 누굴 신경쓰지도 않고 맡은 일만 잘 해내면 됩니다.
심지어 알바답게 완전히 칼퇴근을 합니다.
늦게까지 일하면 수당을 더 받는데도 수술마저도 6시에 끝내버리더라고요.
뛰어난 외과의사답게 다소 안하무인에 싸가지도 없지만 실력 하나로 잠재웁니다.
향후 어떤 식으로 김지원이 더 멋지고 쿨한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되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