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성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d9c66d10-6d74-4b23-814c-9b22c6936e11.png)
추성훈이 가까운 지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전하며 당분간 SNS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11일 추성훈은 SNS에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고 존경하던 분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40대밖에 되지 않은 너무나도 이른 나이에,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슬퍼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어떤 아픔을 겪으셨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오직 본인만이 아시겠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힘내주시길 바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직도 믿기지 않고, 마음이 너무나 아프다. 다시 한번 만나 뵙고 싶다”며 “무엇보다 진심으로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추모했다.
끝으로 “당분간 모든 SNS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지난달에도 평소 가까이 지냈던 삼촌의 별세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 달 만에 또 다른 지인의 사망 소식을 알린 것이다.
한편 추성훈은 다음 달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종합격투기 대회 ‘블랙컴뱃 17’에서 은퇴전을 치를 예정이다.
현재 은퇴전을 준비 중이며 경기 전까지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방송 활동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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