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강호동의 아들이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어린 시절 방송에서 봤던 모습과는
정말 많이 달라졌더라고요
저도 최근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어느새 훌쩍 성장한 데다
운동 실력까지 남다르다고 해요
아버지를 닮은 체격도 눈길을 끌었지만
더 놀라운 이야기가 있었어요
강호동의 아들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성장했을까요?
강호동 아들 강시후 야구 그만둔 이유는?
강호동 아들 강시후는
2009년생으로 올해 17세예요
어린 시절에는 야구 선수를 꿈꾸며
리틀야구단에서 활동했는데요
강호동도 아들의 야구에
관심이 많았다고 해요
그런데 과거 방송에서
강호동이 털어놓은 일화가
다시 눈길을 끌고 있어요
오른손잡이였던 아들에게
왼손 타격을 권했다는 이야기예요
강호동은 자신의 욕심이 앞섰다며
아들이 야구에 흥미를 잃게 됐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어요
부모 마음에는 자녀가
더 잘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잖아요
저도 이 이야기를 들으니
강호동이 당시를 돌아보며
아쉬워했던 마음이 느껴지더라고요
이후 강시후는 야구 대신
골프 선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새로운 종목에서
놀라운 재능을 보여줬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남달랐던 골프 실력
강호동 아들 강시후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골프 유망주로 주목받았어요
2021년 초등학교 6학년 당시
MBN 꿈나무 골프대회에 출전했는데요
드라이버샷이 잘 맞으면
230m에서 240m까지 나간다고
밝혀 화제가 됐어요
어린 초등학생의 비거리라고 하니
정말 놀랍더라고요
당시 대회에서는
75타를 기록하며
공동 15위에 올랐어요
장래 희망으로는
세계적인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를
꼽기도 했죠
야구에서 골프로 종목을 바꾼 뒤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강시후는 꾸준히
선수 생활을 이어오면서
실제 대회 성적도 쌓아갔는데요
단순히 골프를 잘 치는
유명인의 아들이 아니라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더욱 눈길을 끌었어요
17세에 188cm 골프 대회 2위까지
최근 강호동 아들 강시후의
골프 스윙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됐어요
2025년 공개됐던 영상인데
훌쩍 자란 체격과 시원한 스윙이
눈길을 끌었죠
특히 고등학교 1학년 당시
키가 이미 188cm였다고 해요
강호동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실감 날 만큼 듬직한 모습이더라고요
그런데 외모보다 더 놀라운 건
실제 골프 대회 성적이에요
2025년에는
제36회 서울특별시협회장배
남자 고등부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어요
이어 2026년 5월에는
제1회 백두대간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서 2위에 올랐습니다
강호동 아들 강시후가
꾸준한 노력으로 좋은 성적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대견하게 느껴졌어요
대한골프협회 랭킹도
2026년 10월 보도 기준
78위로 알려졌는데요
아직 17세인 만큼
앞으로 보여줄 성장도 기대돼요
어린 시절 야구를 하던 소년이
이제는 골프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기록하는 선수로 자랐다니
시간이 참 빠르게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강시후가
자신이 선택한 길에서
멋진 활약을 이어가길
응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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