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대 중반 딩크족인데 둘 다 지병이 있어 사망시 재산 문제로 고민!
아기 욕심이 있지만 마음을 비우고 지병은 약으로 해결 가능하긴 하다.
유전 등이 걱정인데 재산이 좀 많은 편이라 사망했을 경우 재산이 고민.
아이가 없으니 어떤 식으로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죽을 나이 대충 계산하니 1년에 얼마 쓰면 될지 알아 다 쓰고 죽으면 된다.
24시 간병인 하루 15만원이니 둘이면 30만이니 한달에 900쓴다.
추가 돈까지 생각하고 자녀없으니 약국도 못가니 사람써야한다.
의식주까지 포함해서 상주 간병인쓰면 돈이 술술 빠질거다.
아이를 입양해서 훌륭한 아이로 인성 바르게 키워도 될 듯.
부모 없는 아이들위해 기부해도 된다.
찾아보면 도움 필요한 아이들이 많다.
요양원에 조카가 대리인으로 오는 경우가 있다.
본인 아팠는데 조카가 모은 돈 갖고 갔다.
면회도 잘 안오고 카스타드와 두유가 간식 전부였다.
이웃이나 친구보다 못한 친척에게 넘어가지 않고 생전에 많이 써라.
유언장 써 놓고 공증도 하고.
아무 말 없이 사망하면 법정 상속 순위가 된다.
직계비속부터 4촌 이내 방계혈족까지.
이마저도 없으면 가장법원이 상속 재산 분할하고 국가 귀속된다.
풍족하게 돈이 많으면 관심있는 분야 재단을 만들면 된다.
죽고나서도 운영되게 변호사 자문받아 설립하면 된다.
재산이 죽고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면 한 번 생각해봐라.
기부는 유가족이 법적으로 가져간다.
여유있게 노후생각말고 펑펑 누리며 살아라.
공부 머리 있는 형편 어려운 청소년들 등록금 후원도 해주고.
다 쓰고 남는 건 형제들 형편봐서 몰래 도와주거나 기부.
추상적으로 1~2억은 남기고 죽는걸로 생각했다.
장례치뤄주는 조카들에게 모두 주기로 결정했다.
부의금받지 않고 남은 건 조카들이 나눠가지라고 함.
나이 더 들어 60대 되면 공증도 받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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