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줄 요약
- 배우 이주빈의 ‘쌩얼’이라는 제목의 사진 2장이 온라인에 올라왔다.
- 이주빈은 올해 ‘스프링 피버’로 주연 배우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 댓글에서는 ‘쌩얼 기준’을 두고 의견이 갈렸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우 이주빈 쌩얼’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2장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본문에 “생얼도 이쁘심”이라고만 적었다. 사진에는 긴 머리 여성이 해 질 무렵 도로 옆에 서 있는 모습과 카페에서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주빈은 2024년 방송된 tvN ‘눈물의 여왕’에서 서브 주연으로 활약한 배우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후 ‘이혼보험’, ‘트웰브’에서 주연을 맡았고, 올해 방송된 ‘스프링 피버’에서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1월에는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해 2017년 촬영한 증명사진이 이른바 ‘레전드 증명사진’으로 화제가 된 뒤 도용 피해를 겪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피해는 신분증 위조와 법원 출석으로까지 이어졌다.
댓글창에서는 ‘쌩얼’ 기준을 두고 의견이 갈렸다. 한 누리꾼은 “쌩얼은 아무것도 안바른 맨얼굴을 쌩얼이라고 하는거예요”라고 짚었고, 다른 누리꾼은 “쌩얼아님”이라고 적었다. “여자들 쌩얼은 남자들과 기준이 다름”이라는 댓글에는 추천이 1개 달렸다.
외모 특징을 언급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이주빈씨 목이 엄청 길고 손가락도 엄청 길더란 ㅋ”이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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