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루이비통(Louis Vuitton)과 함께한 감각적인 화보를 공개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혔다.
최근 필릭스는 루이비통 2027 봄·여름 시즌 컬렉션 촬영에 참여해 검은색 재킷과 바지, 흰색 셔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긴 금발 머리와 슬림한 체형이 어우러져 도시의 어두운 거리와 고전적인 건물을 배경으로 한 분위기 있는 컷이 완성됐다. 특히 입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는 눈빛에서는 특유의 깊은 감성이 묻어나 감탄을 자아냈다.
필릭스는 소셜 미디어에 “Best time👌🖤🫶”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니콜라 제스키에르, 마리아멜리 소브, 플로랑 부오노, 루이비통 등 협업 아티스트들 태그를 올리며 이번 화보 작업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의 고요하고 강렬한 무드는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필릭스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로서 각종 음악 활동과 해외 일정으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으며, 다채로운 콘텐츠와 무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루이비통 화보를 통해서도 필릭스는 음악을 넘어 패션계에서도 눈부신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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