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6c000492-4235-4269-9cee-4d2cf6b2cde7.png)
개그맨 조세호의 일상을 담은 SNS 계정이 등장한 가운데 운영자가 조세호의 아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지난 11일 개설된 ‘조세호 발각시 계폭’이라는 SNS 계정에는 조세호의 일상 영상 4개가 올라왔다.
계정 소개글에는 “본 계정은 조세호 동의 없이 운영된다. 생성 하루 만에 계폭 위기”라고 적혀 있었다.
영상에는 조세호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거나 생일파티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 등이 담겼다. 현관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오는 장면도 공개됐다.
특히 한 네티즌이 조세호 부부를 조직폭력배가 소개해 줬다는 이야기가 사실인지 묻자 계정 운영자 A씨는 “제 친구가 소개시켜줬다”고 답했다.
앞서 조세호는 지난해 조직폭력배로 지목된 인물과 친분이 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조세호 측은 해당 인물과 지인 관계라는 취지로 해명했으며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주장도 부인했다.
이후 조세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 2TV ‘1박 2일’에서 하차했다. 현재 고정 출연 중인 프로그램은 넷플릭스 ‘도라이버’가 유일하다.
한편 계정 운영자 A씨가 조세호의 아내일 가능성도 제기됐다. 영상에서 여성의 목소리가 들렸으며 조세호와 집안일에 관한 대화를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모습도 공개됐다.
메신저에 조세호의 이름이 ‘세호세호’와 손하트 이모티콘으로 저장된 점도 추측의 근거가 됐다.
다만 해당 계정의 운영자가 실제 조세호의 아내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조세호는 2024년 11월 슈퍼모델 출신 정수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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