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줄 요약
- 배우 김영대를 처음 접한 드라마가 두 작품으로 갈린다는 글이 올라왔다.
- 김영대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오남주와 ‘펜트하우스2’의 주석훈으로 얼굴을 알렸다.
- 글에는 두 배역 이름과 스틸컷 2장이 담겼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우 김영대 처음 본 드라마 말하면 딱 2개로 갈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김영대의 입문작으로 ‘어하루 오남주’와 ‘펜트하우스 주석훈’ 두 가지를 꼽았고, 두 작품의 스틸컷 2장도 함께 올렸다.
‘어하루’는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줄인 말로 보인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웹툰 ‘어쩌다 발견한 7월’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학원 로맨스 드라마로, 김영대는 스리고등학교의 인기남이자 A4 멤버의 센터인 오남주 역을 맡았다.
주석훈은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 김영대가 연기한 배역이다. 글쓴이가 함께 올린 스틸컷에는 ‘펜트하우스Ⅱ 매주 [금토] 밤 10시 방송’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두 작품 모두 교복을 입은 학원물 캐릭터라는 점이 겹친다.
김영대가 출연한 작품은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SBS ‘펜트하우스2’, KBS2 ‘바람피면 죽는다’로 방송사가 모두 다르다. 입문작으로 꼽힌 두 작품도 각각 MBC 수목드라마와 SBS 금토드라마로 편성 요일이 달랐다.
김영대는 이후 KBS2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국정원 에이스 차수호 역으로도 출연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는 2017년 웹드라마로 연기를 시작했고, 중국 푸단대에서 상업무역을 전공했다고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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