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줄 요약
- 채널A ‘너에게 다이브’에 특별출연자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 1회 조째즈·홍종현, 2회 김준현, 4회 송진우가 나왔다.
- 글쓴이는 역할마다 찰떡이었다며 앞으로 나올 특출도 기대했다.
지난달 26일 첫 방송을 시작한 채널A 토일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 특별출연자들이 회차마다 얼굴을 비추고 있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드라마의 특출 출연자를 모은 글이 올라왔다.
‘너에게 다이브’는 총 12부작 타임슬립 로맨스로, 김지연 · 박서함 · 장세혁 · 문승유가 출연한다. 공식 포스터에는 소재현 연출, 김보금 · 이온 극본으로 적혀 있으며 채널A와 디즈니+에서 볼 수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첫 두 회 시청률이 0%대에 머물렀다. 1회는 0.3%, 2회는 0.5% 수준이다. 반면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9월 4주차(9월 21~27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는 7위를 기록했다.
글쓴이 A씨는 이 드라마에 출연한 특출자로 조째즈, 홍석천, 홍종현, 김준현, 송진우를 차례로 꼽았다. 함께 올린 이미지 5장은 드라마 방송 화면이다. 그는 “깨알같이 특출들 많더라 ㅋㅋㅋㅋ”, “맡는 역할마다 찰떡이던데”라고 적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가수 조째즈는 1회에 특별출연해 이야기의 시작을 알렸고, 홍종현은 같은 회에서 시상식 사회자로 등장했다. 2회에는 김준현이 대부업체 우두머리로 나와 주인공 정우재(박서함)와 대립했다. 송진우는 4회에서 박수무당으로 변신해 쌍둥이 남매와 기싸움을 벌였다.
홍석천의 출연 회차와 배역은 이번 조사에서 별도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글에 첨부된 방송 화면에는 웨딩드레스가 걸린 매장에서 안경을 쓴 남성이 웃는 장면이 담겼다.
A씨는 “앞으로 특출 더 나온다는데 기대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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