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모비딕']](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96305805-66ce-4b01-bbd4-2d76349755a2.png)
유튜버 박위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방송인 랄랄이 과거 박위에게 했던 발언이 다시 주목받았다.
지난 2022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랄랄의 대필일지’에는 박위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자서전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랄랄은 “양다리 걸치고 책 사달라고 오신 거냐. 안 산다”고 말했다. 박위가 “원래 이렇게 홍보하는 것”이라고 답하자 “책 홍보를 하러 나온 거냐. 끌어내라. 약았다”고 반응했다.
이어 “이 책에 없는 내용을 어필해달라”고 요청하자 박위는 “저는 결혼하면 부부 유튜버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랄랄은 “지금 발표한 거냐. 기사 내달라는 거냐”며 “이 또한 비즈니스다. 사람이 너무 약았다. 유튜브 나중에 잘못돼서 채널 팔면 신사임당님한테 가시면 된다”고 말했다.
앞서 박위는 지난 8월 KTX에서 내리던 중 넘어지는 사고를 당한 뒤 당시 하차를 돕던 사회복무요원의 대응을 문제 삼는 듯한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사고 장면이 담긴 CCTV까지 공개하면서 사회복무요원에게 책임을 돌리는 듯한 태도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왔다. 이후 박위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이 과정에서 과거 랄랄이 박위에게 농담으로 건넸던 “사람이 너무 약았다”는 발언까지 다시 주목받으며 온라인에서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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