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윤정 씨가 막내딸 도하영 양과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일상을 전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장윤정 씨는 개인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하영 양과 함께 음악에 맞춰 합을 맞춘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자신을 쏙 빼닮은 딸이 꼭 도전해 보고 싶어 했다며 너른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 달라는 다정한 멘트를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자리해 발랄한 비트에 맞춰 완벽한 호흡을 뽐냈습니다. 특히 방송 출연 시절 아기자기했던 모습을 기억하던 팬들을 놀라게 한 것은 하영 양의 놀라운 성장이었습니다.
어느새 엄마 곁에서 훌쩍 자란 키를 자랑한 것은 물론, 산뜻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함께 장윤정 씨 특유의 매력적인 눈매와 미소를 그대로 이어받아 감탄을 불렀습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의 넘치는 흥과 끼를 고스란히 물려받았다는 칭찬과 함께, 붕어빵처럼 닮은 모녀의 데칼코마니 댄스가 무척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지난 2013년 방송인 도경완 씨와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1남 1녀를 둔 장윤정 씨 가족은 과거 KBS2 인기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따뜻한 가족애를 보여주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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