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서트 티겟이 비싸다며 악동뮤지션에게 실망했다는 억까에 오히려 혜자라고
악뮤가 현재 전국콘서트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악뮤가 YG에서 독립한 첫 콘서트입니다.
전국 6개 도시에서 하는데 서울에 첫 스타르를 했습니다.
악뮤는 부모님이 선교사라는 걸로 유명하죠.
어릴 때부터 뛰어난 음악성으로 악동뮤지션으로 데뷔했고요.
데뷔하자마자 그 즉시 차트를 휩쓸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어릴 때 데뷔해서 성장함에 따라 음악도 함께 성장했는데요.
갈수록 오히려 더 좋은 곡을 선보이는 듯합니다.
천재라고 불리는 이찬혁과 뛰어난 보컬인 이수현.
이번 콘서트는 타이틀 곡이었던 ‘소문의 낙원’입니다.
총 러닝타임이 150분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스탠딩석까지 360도로 가수도 무대에 들어가는 구성입니다.
갑자기 인터넷에 악뮤의 콘서트 비용이 너무 비싸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현재 악뮤의 콘서트 비용은 최저 165,000원에서 비싼 건 176,000원입니다.
유명 가수의 콘서트치고는 결코 비싸다고 할 수 없는데요.
저작권료도 많이 벌텐데 티켓값이 왜 이렇게 비쌰냐고요.
크리스찬 가수면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하는 거 아니냐고.
돈 없어 콘서트에 못가는 사람들을 생각해 달라고요.
크리스천 팬들도 많을텐데 이게 뭐냐고.
저렴한 가격에 베푸는 콘서트를 해야 한다고요.
기성 가수의 티겟 가격이라 너무 실망스럽다고 썼습니다.
이 글이 올라오자 콘서트에 참여한 팬들이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 정도의 퀄리티에 16만 원이면 너무 고마운 일이라고요.
영화 세트를 무대에 가져왔다고 감탄 중입니다.
너무 경이로워 입 틀어막고 관람했다는 글이 나오는 중입니다.
이찬혁의 크리에이티브는 넷플릭스의 「테이크 원」에서도 빛을 발하는데요.
그런 악뮤가 구성한 무대는 감탄할 수밖에 없을텐데요.
오히려 악뮤 이번 콘서트는 혜자스럽다는 칭찬을 받아야하죠.
콘서트 가격에 비해 너무 가성비가 훌륭해서 말이죠.
덕분에 악뮤 콘서트 퀄리티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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