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스윙스 근황 보고
저만 놀란 거 아니죠..
얼마 전에는 영화 타짜4에서
얼굴 가득 문신을 한
강렬한 모습으로 등장하더니
이번에는 한복에 수염까지 붙이고
사극에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처음 사진만 봤을 때는
합성인 줄 알았는데
진짜 작품이더라고요..!
래퍼에서 배우로
활동 범위를 계속 넓혀가는 모습이
생각보다 더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타짜4 찍더니..
이번엔 사극까지 출연한 스윙스?
이번에 스윙스가 출연하는 작품은
궁중 로맨스 숏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입니다
작품명: 광안 세자의 여자
공개일: 10월 22일
플랫폼: 레진스낵
장르: 궁중 로맨스 사극
원작: 웹툰 광안
배역: 남휼
공개된 포스터를 보면
평소 우리가 알던 스윙스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상투를 틀고 수염까지 붙인 채
세자를 지키는
호위무사로 변신했는데요
저는 처음 보고
“이게 정말 스윙스 맞나”
이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힙합 무대에서 보여주던
강한 이미지와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거든요
스윙스가 맡은 역할은?
이번 작품에서 스윙스는
세자의 오랜 친구이자
호위무사 남휼을 연기합니다
극의 중심에서 세자를 지키는
중요한 인물인데요
타짜4에서도
거칠고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줬잖아요
그 분위기가 사극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 같더라고요
묵묵하게 주군을 지키는
무사라는 설정이
스윙스 이미지와도
잘 맞아 보이기도 하고요 ㅎㅎ
래퍼에서 배우까지..
스윙스 근황이 놀라운 이유
영화 타짜4 이후에
이번에는 사극 장르에도
도전하게 됐는데요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최근에는
독립영화 제작에도 참여하며
배우를 넘어 새로운 도전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이벤트처럼
연기를 하는 줄 알았는데
작품을 하나씩
늘려가는 모습을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진지하게
배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물론 아직 사극 연기를
평가하기에는 이른 시점입니다
작품이 공개돼야 알 수 있겠지만
타짜4의 강렬한 모습에서
이번에는 호위무사까지
변신했다는 것만으로도
스윙스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만드는 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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