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최근 미국 말리부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는 새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카리나는 본인의 SNS를 통해 서핑 보드와 함께 찍은 사진과 바다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전하며, “서핑을 해봤어요. 무려 말리부”라는 소감과 함께 초보 서퍼로서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눴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카리나가 검정색 서핑 슈트를 착용하고 해변에 서 있는 모습과, 바다 위에서 파도를 기다리는 순간이 담겼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블루 컬러의 수영복과 네이비 계열 모자를 매치해 편안하고 감각적인 해변 패션을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카리나는 서핑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느낀 특별한 순간들도 전했다. 바비 보드를 받았지만 실제로는 다른 보드를 사용하게 된 에피소드와 함께, “앉아있게 해줘서 고마워요”라는 재치있는 소감도 덧붙였다. 또한 서핑 슈트를 입고 벗는 과정의 불편함, 파도에 휩쓸린 일화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름다운 말리부 해변의 경치에 대한 감상도 이어졌다. 햇살 아래 반짝이는 바다의 풍경을 언급하며 여행에서 느낀 여유와 즐거움도 표현했다.
강렬한 무대 밖에서 취미를 만끽하는 카리나의 소탈한 매력이 부각되며, 앞으로도 그의 또 다른 일상과 취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사진=카리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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