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줄 요약
- 장원영이 싱가포르 그랑프리 중계에 클로즈업됐다는 글이 올라왔다.
- 글쓴이는 F1이 연예인 출연을 꺼리는데 이례적이라고 주장했다.
- 댓글에서는 F1이 원래 유명인을 비춘다는 반박이 나왔다.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11일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중계 화면에 클로즈업으로 잡혔다는 글이 12일 온라인에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F1이 “인플루언서들 연예인들 출연 시키는걸 꺼린다고 함”이라며, 그런 F1조차 장원영만큼은 화면에 잡아 주고 클로즈업까지 해 줬다고 주장했다. 글에는 “261011 쿠팡 플레이 F1 싱가폴 인터뷰 장원영”이라는 출처 표기가 붙었다.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장원영이 손으로 입을 가리고 입맞춤을 보내거나 윙크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면 하단에는 일본어 방송 안내 자막이 겹쳐 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F1 진출 했다는.. 걸그룹 멤버 ..jpg”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글에는 댓글이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다른 대회 중계에서도 유명인을 계속 비춘다며, 같은 날 포디움 시상식에서는 필릭스도 화면에 나왔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드라이버의 여자친구나 인플루언서를 비춰 비판받은 적이 있다는 취지의 댓글도 달렸다. 홍보성 노출 아니냐는 의심도 나왔고, 장원영의 외모를 칭찬하는 반응도 있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쿠팡플레이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2026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전 세션을 4K 화질로 현장 생중계했다. 올해 대회에는 싱가포르 그랑프리 사상 처음으로 스프린트가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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