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4살인데 10살 연하남이랑 연애…” 여배우 중에 제일 청순하고 예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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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은 2024년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열애를 시작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1982년생인 한지민은 올해 44세지만 여전히 맑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어 10살 연하 연인과의 나이 차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방송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

한지민과 최정훈은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함께 듀엣 무대를 준비하며 가까워졌고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데뷔 후 첫 공개 열애였던 만큼 관심이 컸고, 두 사람의 10살 나이 차 역시 화제가 됐다.
결별설까지 나왔지만 “잘 만나고 있다”

올해 6월에는 갑작스럽게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하지만 한지민 측은 두 사람이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는 입장을 밝히며 소문을 일축했다. 공개 열애 이후에도 서로의 활동을 이어가며 조용히 만남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0대 들어 요가·필라테스 더 꾸준히

한지민은 나이가 들수록 외형적인 변화보다 체력이 더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 요가와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면서 유연성과 근력을 함께 관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예전과 똑같이 먹고 운동해도 몸의 반응이 달라진다며 중요한 촬영 전에는 관리 기간 자체를 더 길게 잡는다고 설명했다.
오트밀·곤약밥에 촬영 전 마스크팩까지

촬영을 앞두고는 오트밀과 귀리, 곤약밥 등을 활용해 식사를 가볍게 조절한다고 밝혔다. 식탐과 술도 예전보다 줄였다고 한다. 피부 관리에서는 아침에 물로 가볍게 세안하고, 촬영장에 도착하기 15~20분 전 차 안에서 마스크팩을 붙이는 자신만의 루틴도 공개했다.

10살 연하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인 한지민은 40대 중반에도 데뷔 초를 떠올리게 하는 동안 미모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무리한 단기 관리보다 운동과 식사, 피부 관리를 미리 시작해 오래 이어가는 습관이 지금의 모습으로 이어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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