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10/CP-2024-0091/image-7ab99309-6af4-4f2d-ad47-d51f9cc4fb3d.jpeg)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후 겪고 있는 심적 부담을 털어놓으며 우울증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과 지인 부부가 함께한 베트남 다낭 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숙소로 돌아와 혼자 술을 마시던 중 “사는 게 너무 지겹다. 그래서 베트남으로 여행을 온 것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앞서서 따라가야 될 것이 많은데 뒤에서 쫓아오는 것도 많다”며 “그렇다 보니 집에만 있다가는 진짜 우울증이 오겠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베트남 호텔에 며칠 머무르는 게 금전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지만 같이 와준 언니 부부, 늘 제 기분을 신경 써주는 남편에게도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현재 SNS를 통해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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