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김유정 보면서
저만 놀란 거 아니죠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는
소매치기로 등장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더니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반듯한 어깨 라인이
또 한 번 화제가 됐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관리하길래
늘 저렇게 예쁜 자세를
유지할까 했는데
알고 보니
오랫동안 꾸준히 해온 운동이
따로 있더라고요!
100일의 거짓말에서도 눈에 띈
김유정 어깨 라인
요즘 김유정은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이가경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드레스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또 다른 이유로 화제가 됐어요
특히 목선부터 어깨까지
쭉 뻗은 라인이
정말 눈에 띄더라고요
“어깨가 어떻게 저렇게 일자냐”
는 반응도 적지 않았는데요
저도 사진을 보자마자
자세가 정말 예쁘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화려한 주얼리나 드레스보다
반듯한 어깨 라인이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김유정이 10년째 꾸준히 해온 운동은?
알고 보니 김유정은
약 10년 동안
요가를 꾸준히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요가는 몸의 균형을 잡고
유연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인데요
특히 어깨와 목 주변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도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요가만 한다고
누구나 김유정처럼
반듯한 어깨를 갖게 되는 건
아니겠지만
오랫동안 꾸준히
운동을 이어왔다는 점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하나를 오래 이어가는 습관이
지금의 건강한 몸매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바쁜 활동 속에서도 꾸준히 관리한 김유정
사실 김유정은
아역 배우 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하고 있잖아요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자기관리를 이어왔다는 점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드라마에서는
액션 연기를 소화하고
공식 행사에서는
완벽한 드레스 핏을 보여주는 것도
결국 오랜 시간 쌓아온 관리가
있었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저는 이번 이야기를 보면서
꾸준함이 가장 어려운 관리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앞으로 100일의 거짓말에서도
김유정의 새로운 모습이
계속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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