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진, 1년 6개월 만에 새 앨범 ‘솔스티스’로 컴백…하츠투하츠 ‘게임 협업곡’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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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우진이 13일 두 번째 미니앨범 ‘솔스티스’(SOLSTICE)를 공개하며 1년 6개월 만에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파라뮤직은 이날 오후 6시 박우진의 새 앨범이 발매된다고 알렸다.
박우진이 발매하는 새 음반은 지난해 4월 발표한 싱글 ‘쿨 앤 핫’(Cool & Hot)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작품이다.
‘솔스티스’는 태양이 1년 중 극점에 도달해 계절이 바뀌는 순간을 상징하며, 박우진은 직접 선택한 길에서 새로운 도전을 향한 본인의 의지를 이번 앨범에 담았다.
타이틀곡 ‘스태미나’(STAMINA)는 테크 하우스 사운드 위에 한계를 극복하고 끊임없이 자신감을 보여주는 내용을 얹었다.

한편, 걸그룹 하츠투하츠도 글로벌 게임과 손잡고 새로운 싱글을 선보인다.
SM엔터테인먼트는 하츠투하츠가 16일 오후 6시 게임 ‘아레나 오브 베일러’(Arena of Valor) 10주년을 맞아 콜라보 음원 ‘넥스트 챕터’(Next Chapter)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하츠투하츠는 23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아레나 오브 더 디케이드 : RoV 프로 리그 2026 윈터’(Arena of the Decade: RoV Pro League 2026 Winter)에 참가한다.
이 행사에서 하츠투하츠는 새롭게 발표하는 협업곡 ‘넥스트 챕터’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하츠투하츠는 일본 데뷔곡 ‘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의 한국어 버전을 통해 국내 음악 방송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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