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초동 53만 장 돌파’로 자체 신기록…주간 차트 1위까지 ‘대세 입증’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킥플립이 새 미니 5집 ‘KICK OFF THE WALL Pt. 1’로 역대 자체 초동 신기록을 세웠다.
6일 발매된 이번 앨범이 한터차트 집계에서 53만 2,434장의 초동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이는 데뷔 이래 최고 수치다. 데뷔작부터 전작까지 매 앨범마다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이번 신보 역시 성장세를 이어갔다.
음반 차트 성적도 눈에 띈다.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10월 5~11일) 및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10월 4~10일)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한 만큼, 의미 있는 성과라는 평가다.

‘KICK OFF THE WALL Pt. 1’은 다채로운 매력이 공존하는 더블 타이틀곡으로 주목받는다. 트랙 ‘미완성’에서는 불완전한 청춘의 순간을 노래했으며, ‘Kick Off The Wall’에서는 제약을 뛰어넘으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킥플립은 서로 상반된 분위기의 곡을 음악방송에서 선보이며 퍼포먼스와 보컬의 힘을 드러냈다.
앨범 전체에는 ‘0 (Young)’, ‘휘청 (Rockin’)’, ‘hate blueberry’, ‘Drop In’, ‘우리 같이 청춘을 낭비해’ 등 총 8개의 곡이 담겼다. 멤버들은 모든 트랙에 작업자로 참여, 흔들리는 청춘의 다양한 감정을 음악을 통해 위로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컴백과 함께 예능과 온라인 콘텐츠 활동도 활발하다. Mnet M2 컴백 스테이지를 비롯해 KBS Kpop ‘리무진서비스’, ‘내그그그그’, ‘연습실 바다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유치원에 간 아이돌’, ‘돌박이일’ 등 여러 플랫폼에 출연해 폭넓은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각종 차트 1위 달성에 이어 방송과 온라인 활동 영역까지 넓히고 있는 킥플립이 이번 앨범을 계기로 또 어떤 성장 곡선을 그릴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 미연, ‘청담국제고’ 퀸으로 변신…새 프로필 공개에 ‘배우 변신’ 기대감
- 하현상, iMe·유니버설뮤직과 협업…11월 신곡 최초 공개까지 ‘글로벌 도전’
- 박우진, 1년 6개월 만에 새 앨범 ‘솔스티스’로 컴백…하츠투하츠 ‘게임 협업곡’도 출격
- 미사경정공원, ‘분홍빛 핑크뮬리 물결’…가을 나들이 명소로 눈길
- 문화체육관광부, ‘뮤직비디오 자체등급분류제’ 전격 도입…“유통 간소화 기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