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정말 깜짝 놀랄
결혼 소식이 전해졌죠
개그우먼 박세미의
예비신랑 정체가
공개됐기 때문인데요
처음에는
훈훈한 비주얼 때문에
관심을 받았는데
과거 이력을 살펴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놀라운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오늘은
박세미의 예비신랑이
어떤 사람인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박세미 예비신랑 김준연 누구길래?
이번 주인공은
바로 김준연입니다
박세미는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신랑이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이라고
소개했는데요
알고 보니 김준연은
플로리스트이자
플라워 디렉터로 활동하며
직접 플라워 카페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PT 트레이너 소개로 만나
약 2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고 하는데요
공개된 웨딩 화보를 보니까
두 사람 분위기가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훈훈한 외모 때문에
“배우 아니냐”
는 반응까지 나왔던 이유를
바로 알 것 같았습니다~
김준연의 놀라운 과거?
알고 보니 김준연은
지금의 플로리스트가 되기 전
아이돌을 꿈꾸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2012년 JTBC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에 출연해
TOP20까지 올랐다고 하는데요
이후에는
가수 대신
아버지의 뒤를 이어
플로리스트의 길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방탄소년단 예능
‘달려라 방탄’에도 출연해
멤버들에게
꽃꽂이를 알려주는
플로리스트 선생님으로
등장한 적도 있었는데요
저도 이 부분은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생각보다 화려한
이력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4년 전 했던 말이 현실이 됐다?
더 흥미로웠던 건
김준연이
2022년 JTBC
‘결혼에 진심’에도
출연했다는 사실입니다
당시에는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히며
가정을 이루는 것이
오랜 꿈이라고 이야기했는데요
경제적인 준비도
충분히 해두고 싶다는
현실적인 생각도
함께 전했습니다
결국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
박세미와
평생을 함께할
반려자가 됐다는 점이
더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오랜 시간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끝에
좋은 인연까지 만나게 된 만큼
앞으로 박세미와 김준연
두 사람 모두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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